국립현대미술관
@mmcakorea

국립현대미술관 (@mmcakorea) Instagram photo 2018-05-08 09:07:24

. [ #작품소개] 동시대의 대표적인 서정을 작업의 모태로 삼는 작가 이미경은 구멍가게 시리즈부터 투박한 반짇고리, 손수 놓은 자수가 담긴 이불, 소반 위에 차려진 밥상 등 친숙하고도 편안한 소재를 주로 그립니다. - 본 작품은 행여나 밥이 식을까 이불 속에 묻어둔 밥공기를 통해 따뜻한 온기와 함께 어머니(부모님)의 깊은 사랑을 느끼게 만들죠. - 더불어 펜화로 촘촘히 그어진 선과 수많은 선으로 채워진 색이 따스한 온기와 추억을 전해줍니다. - 오늘은 부모님과 따뜻한 저녁 보내세요! - #이미경, ‘나 어릴적에 a’(2014), 종이에 아크릴 잉크, 펜 (50x100) #국립현대미술관 #미술은행 #소장품 - #부모님께전화한통은필수

2 Comment

@parksangjeong Instagram Profile 5 months  ago

@parksangjeong
@hohod89

@____geung_jeong Instagram Profile 5 months  ago

@____geung_jeong
작품 사이즈까지 알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☺ 상세히 볼 수 없어 안타깝지만 작가의 섬세하고 따스한 마음이 전해지는 군요!